살아가는이야기
마을이야기 > 살아가는이야기
팬지꽃을 심었습니다. 덧글 0 | 조회 1,386 | 2014-04-02 00:00:00
임정대  

 2014년 따뜻한 봄이 되니 주말이면 안동포 길쌈 마을을 찾아 오시는 외지인들이 많이 찾아 오십니다.

 

 

주말이면 길쌈마을 숙박은 외지인들로 북적이고 젊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요즘 시골에는 고령화로 인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기가 매우 힘든데

 

 

주말이면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와 넓은 마당에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숙박실앞 주차장에 팬지꽃을 심었습니다.

 

 

주차장에 들어서면서부터 밝은 꽃들이 찾아오는 외지인들을 반겨 주니 일석이조 인것같습니다.

 

 

정보화마을과 관리자와 둘이서 이렇게 오후내내 꽃을 심으면서 땀방울을 흘리면서 일하므로 인해

 

 

기쁨도 두배였습니다.

 

 

 

 

 

팬지 꽃을 주차장에 심으려고 합니다.

 


부드러운 흙속에 이렇게 꼼꼼히 꽃을 심어 줍니다.

 


정보화마을 관리자와 함께 꽃을 심었습니다.

 


먼저  물을 준 후 꽃을 심었습니다.

 


 


꽃을 다 심은 후 시원하게 물을 뿌렸습니다.

 


 


 


팬지꽃은 유럽에서 1920년경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꽃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께 행복을 주었으면 합니다.

 



안동포마을을 찾아 오시는 외지인들에게 더욱더 아름답고 푸근하게 쉬어갈 수 있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안동포마을 주민들은 모두 힘을 모을것입니다.

 
오늘 : 51
합계 : 220584